삼영냉동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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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냉동산업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조선 시대에 서빙고와 동빙고라는 큰 냉동창고가 있었습니다.

서빙고와 동빙고에 저장된 얼음은 궁궐의 제사나 잔치 등 나라의 큰일에 쓰여졌습니다.
 

한편 한강 부근에 사는백성들은 꽁꽁 얼어 붙은 한강의 얼음을 네모지게 잘라 서빙고와 동빙고로 날라야 하는 힘든 부역을 해야 했습니다.

한강 부근에 사는 백성들 중에 동상 환자가 많았다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였습니다.
 

이로인해 벌빙지가 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현대의 벌빙지가를 꿈꾸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어떤 것을 누구보다 오래 했고 누구보다 잘해도 다른 사람에게 처음 머리 숙이는 마음으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책임 질 줄 아는 삼영냉동산업이 되겠습니다 .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만족시켜드리며 최상의 품질을 우선으로하여 전 직원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